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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지갑에 200엔 들..by 히나엄니 at 12/02 결국- 주머니 사정은 다.. by 술돌이 at 12/02 야호!? 싱난다. by Heart-B at 12/01 잊어버릴만한걸 이마에 .. by 성냥 at 11/30 우왕 나도 일요일 저녁에 .. by 술돌이 at 11/30 꺼져 ㅋㅋㅋㅋㅋㅋㅋㅋ.. by 지나군 at 11/28 어 진짜 옥의 티라는거 .. by 지나군 at 11/28 난 트와일라잇으로 만족.. by 지나군 at 11/28 네. 히가시노 게이고 별.. by 지나군 at 11/28 내 품에서 낸내하면 푹 잘.. by 천사날개뼈 at 11/25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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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more...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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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후의 이미 난 폭풍처럼 일하고 있겠지 8월 초에 그다지 바쁘지 않을 것 같다던 요망한 말은 어디의 누구 입에서 나온 거지 이번주 초 바빴던 거 생각하면 증말 치가 떨리는구나 심지어 일 삼매경에 퇴근시간을 잊었다! 나 원 참 * 금요일은 저녁만 세 끼를 먹었지 3차로는 저번부터 벼르던 오코노미야끼 가게에 갔는데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가게 분위기도 괜찮았고 과도하지 않게 친절하고 적당히 무심한 직원도 괜찮았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종종 애용하게 될 것 같다. 맥주 한잔에 가벼운 저녁으로 딱일듯함. 그나저나 나 그날 밤에 배불러서 토했다. * 그리고 오늘은 점심 두 끼 브루스케타 픽스의 샐러드는 매우 내 취향. 역시 신선함으로 승부를 거는듯. 사랑하는 패주 >_< * 맥도날드의 코크 컵. 작년의 월드컵인지 올림픽인지는 안 받아서 모르겠다만- 재작년의 코카콜라 컵은 메이드 인 프랑스 올해 것은 메이드 인 차이나. 회사에 하나 가져다둘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이거 뜨거운 걸 못담잖아! * 몸 상태가 극악이다. 좀 쉬고싶은데. 제목 쓰다가 흥분했다 -_- 요즘은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의 양과 반비례해서 회사 밖에서는 정말 의식의 흐름에 따라 살고있는듯함 ~_~ 토요일 밤에도 아가들이랑 한잔 하고 집에 들어오다가 새벽바람이 좋길래 집앞 벤치에 앉아서 동틀때까지 음악 들었지. 그래도 * 삼촌한테서, 문자가 왔다. - 일하느라 고생이 많다. 많이 힘들지? 힘내고. 블라블라블라. 내가 아는 삼촌은 절대로 이런 캐릭터가 아니기에 - ex. 자기 딸내미들 아침에 깨울 때 입에다가 발 넣어 깨우거나, 하나뿐인 조카한테 월급으로 쭈꾸미-_-를 사내라고 협박하는 사람임-_- 무슨 일이 있나, 싶었는데. 나중에 통화하다보니 내방 벽장, 문제의 벽장에 넣어뒀던 골프가방을 꺼내갔다고 그러네? 그 말을 듣자마자 생각난 건 벽장안에.. 소주 네병 OTL OTL OTL OTL OTL 저녁에 집에 와서 보니까 되게 곱게 정리해 놨더라 하하하하하ㅣㄶ34배ㅕ2ㅁㄴ$#ㅇ34ㄴ!!& * 코원에서 보상판매 이벤트 중이네? 서랍속에 처박아둔 X5도 보상 해당 모델이던데 S9로 살짝 갈아타볼까싶기도 하심. 요거 써보신 분 있으면 후기 좀 날려주시어요. 역시 처박아둔 버그쟁이 T43은.. 어쩐다? -┎ * 하느님, 엠넷 폭파하고 지옥가겠습니다 *^_^* 부셔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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