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글빙글빙글빙글♬
by 지나군
카테고리
전체
나는
살아가다
말하다
반짝이다
원하다
느끼다
보다
:)
최근 등록된 덧글
난 지금 지갑에 200엔 들..
by 히나엄니 at 12/02
결국- 주머니 사정은 다..
by 술돌이 at 12/02
야호!? 싱난다.
by Heart-B at 12/01
잊어버릴만한걸 이마에 ..
by 성냥 at 11/30
우왕 나도 일요일 저녁에 ..
by 술돌이 at 11/30
꺼져 ㅋㅋㅋㅋㅋㅋㅋㅋ..
by 지나군 at 11/28
어 진짜 옥의 티라는거 ..
by 지나군 at 11/28
난 트와일라잇으로 만족..
by 지나군 at 11/28
네. 히가시노 게이고 별..
by 지나군 at 11/28
내 품에서 낸내하면 푹 잘..
by 천사날개뼈 at 11/25
메모장

이전블로그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more...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네메시스
으어어어엉얼

요즘 운동에 너무 소홀했다 -_-
오늘부로 다이어트를 공식 선언하겠어
몸뚱아리가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들도록 참혹함 -_-
*
요번 추석선물은 와인으로 통일하기로 했다.
그 김에 가볍게 내가 마실것도 좀 사고.
늘 말하는 거지만 나보다 잘 사는 사람들한테는
뭘 해줘야할지 늘 곤란하다니까 -_-
추석이라고 딱히 들어오는 돈이 있는것도 아니면서
나가는 돈은.. -_- 하하하
*
1Q84 읽어보신 분들 있나요?
하루키는 어렸을 때 많이 읽었는데 나름 최근작이라 해야 하나,
어둠의 저편이나 해변의 카프카는-
개인적으로 정말 시간이 아깝단 느낌이 들 정도였다.
나이가 들면 취향도 변하는 거라고는 하지만
태엽감는 새 연대기나 세계의 끝- 은 지금 봐도 좋은걸.
1Q84는 사실 조금 전에 질러버리긴 했는데 (.....)
전적이 있었던 터라 좀 걱정이 되긴 하네.
옛날엔 도서관에서 빌려 본 후에 책을 사는 게 당연한 일이었는데
도서관에 갈 시간도 없을뿐더러
저 책은 몇달간 도서관에서는 절대로 못 볼듯. -_- 사는게 빠르겠지 -_-
*
학교에 다닐 때도 PPT를 그렇게 열과 성을 다해 만들어본 적은 없는데!
수고했다거나 잘했다거나 고생했다거나 그런 말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도와주지 않을 거라면, 적어도 내가 하는 일이 아무것도 아닌,
그냥 클릭 한번이면 뚝딱 바뀌는 쉬운 일인 것처럼 말하지는 말란 말이야
야 그럼 니가 해 이색기야
*
이번주 내내 비 온다는것같던데.
아 귀찮아 -_- 슬리퍼 신고 출근할까 -_- 
매우 맛있는 커피가 마시고싶다.

by 지나군 | 2009/09/27 22:33 | 말하다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rubypierce.egloos.com/tb/42439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여모양 at 2009/09/28 09:00
우왕 추석선물도 하는거야? 어른스럽돠. 캬캬캬
아ㅠㅠ 명절만 되면 선물때문에 미치겠어!! 직장에서-_- 너무 바빠져서..에휴~
Commented by 지나군 at 2009/10/04 22:39
내년부턴 안할거임
ㅋㅋㅋ
Commented by 성냥 at 2009/09/28 18:17
아 맛있는 커피 나도 먹고싶어 ㅋㅋ
회사에서 천불나는 일을 말하자면
아마 2박3일 밤을 새워도 모자랄듯 ㅋㅋ

나만 이렇게 힘든가 ㅠㅠ 내가 다른사람이 되어봤어야 알지;;
Commented by 지나군 at 2009/10/04 22:40
난 다 그냥 포기하고 체념
패배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