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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나는 살아가다 말하다 반짝이다 원하다 느끼다 보다 :) 최근 등록된 덧글
팔랑팔랑 원피스!!!
이..by Heart-B at 12/21 아 감기기운따위 발로 .. by 술돌이 at 12/21 도도한 녀석 by 지나군 at 12/20 올테면 오라는거지 심지.. by 지나군 at 12/20 발로 뻥 by 지나군 at 12/20 유한킴벌리는 김뽀삐에게.. by 지나군 at 12/20 난 그냥 맘을 놨어 다같.. by 지나군 at 12/20 코트를 이제 꺼냈다구? .. by 지나군 at 12/20 오늘도 춥당 난 감기님이.. by 지나군 at 12/20 아 오늘 넘 추워서 코트 .. by 술돌이 at 12/16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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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more...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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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매우 열정적으로 지름을 행하셨다. 근데 배송이 띄엄띄엄이라 뭐 재미도 없고 이건.. 심지어 화요일에 지른 물건이 아직까지 배송지연인 것도 있음 급한 물건은 아니긴 하지만, 요즘세상에 배송지연이라니. 근데 나 9월 들어서 엄청 질렀구나. 가구부터 액세서리, 의류, 화장품까지 -_- 오프라인에서는 무려 빨간 컨버스! 빨간! 비비드 레드! 이 내가! 컨버스는 몇년전에 한창 신고다니다가 최근에는 잘 안신는 추세였는데 그냥 문득 갑자기 회사에서 앗, 갖고싶다! 한 이후로 퇴근길에 바로 질러버림 -ㅂ- 역시 이런게 내 장점이자 단점인듯 -_- * 결혼식에 다녀왔다. 신랑신부가 식 내내 너무 해맑게 웃는데 막 보고있는 내가 다 엄마미소 >_< 히힛 * 이젠 정말 온연히 가을날씨더라. 따뜻한 커피가 어울리는 바람, 햇살 아까도 벤치에 앉아서 한참동안 음악 들으며 바람 쐬다가 들어왔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 얇은 긴소매 옷을 마음껏 입어도 되는 시즌이 오셨다. 다음주엔 살랑살랑 출사나 가볼까나. * 그냥 생각없이 사는 게 답인가? 잘 모르겠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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