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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나는 살아가다 말하다 반짝이다 원하다 느끼다 보다 :) 최근 등록된 덧글
팔랑팔랑 원피스!!!
이..by Heart-B at 12/21 아 감기기운따위 발로 .. by 술돌이 at 12/21 도도한 녀석 by 지나군 at 12/20 올테면 오라는거지 심지.. by 지나군 at 12/20 발로 뻥 by 지나군 at 12/20 유한킴벌리는 김뽀삐에게.. by 지나군 at 12/20 난 그냥 맘을 놨어 다같.. by 지나군 at 12/20 코트를 이제 꺼냈다구? .. by 지나군 at 12/20 오늘도 춥당 난 감기님이.. by 지나군 at 12/20 아 오늘 넘 추워서 코트 .. by 술돌이 at 12/16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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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여만의 조퇴 -_- 오늘 유난히 아침 출근길이 힘들다 싶었는데 뇌가 녹을것처럼 열이 나고 눈도 뜨겁고 깨닫지도 못했는데 눈물이 미친듯이 흐르고 있고 아무튼, 갑자기 몸살감기기운이 확 올라서 쫓겨나듯이-_- 출근 한시간 반만에 반강제로 조퇴당함. 집에서는 또 난리나주시고. 어지간해서는 병원 안 가는데, 하도 가라고들 가라고들 해서 일단 진찰은 받고 왔다. 전염병이든 뭐든 나는 상관없다만 혹시나 나한테 다른 사람이 옮아서 인명피해-_-라도 생기면 인간으로서 끼칠 수 있는 최악의 민폐가 될 테니-_- 뭐 일단 지금 봐서는 그냥 환절기 몸살감기같다네요. 약먹고 한참을 자다 일어났더니 상태도 좀 나아진것같고. 다들 감기조심하시라규. 자는 사이에 문자가 몇 개 와 있었는데. 이게 뭐니 이게. 어디에다 장단을 맞추라는 말인지 원. 참. 일단 지금은 피곤하니까 나중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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