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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나는 살아가다 말하다 반짝이다 원하다 느끼다 보다 :) 최근 등록된 덧글
글구 초 훈남님 얼굴감상..by 진 at 00:10 ...난 요즘 트러블없.. by 진 at 00:01 >_< ...세상 참 피.. by 진 at 11/22 그 농담....-_-; by Heart-B at 11/20 성냥이 관찰일지를 쓰더.. by 지나군 at 11/20 농담을 썼다가 지웠어요... by 지나군 at 11/20 느네랑 동갑인데 빠른생.. by 지나군 at 11/20 난 그런거 참 못하겠드라 .. by 지나군 at 11/20 나도 ㅎㅎ 막 남이랑 경.. by 지나군 at 11/20 정작 놔는 딴데선 승부.. by 성냥 at 11/20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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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more...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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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시원하게 내리는구나, 2주일여간, 매우 파란만장했다.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내가 요즘 얼마나 정신을 놓고 사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 이미 6월도 하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패디큐어를 아직도 못 했음 -_-. * 결국 치과는 가지 못했지만, 치통은 좀 가라앉았다. 이게 나중에 나에게, 임플란트 하나 추가요- 로 돌아와도 이제는 할 말이 없는거지 뭐. OTL OTL OTL OTL 가야 할 병원 목록이 한 손으로 꼽기에는 모자랄 정돈데. 서러워서 눈물이 나네 갑자기 -_- * 요즘, 슬슬 술을 다시 마시고 있다. 이러면 안되는데 되는데 되는데.. 술마시느라, 는 아니지만 이상하게 일이 자꾸 생겨서 운동도 자주 못가는 상황인데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OTL 스트레칭 시간을 늘려야겠다. * 엠넷-_- 좀 심각한것같던데? 고객님 인권해제 사건도 그렇고 이래저래 없어져야 할 프로그램임 -_- 야. 느네 리더도 토할 것같다며 그 방송 안 볼 거라더라. 영상은 다운을 받았지만 술이라도 마시지 않고 제정신으로 볼 자신은 없구나 내 네번째 외장하드 제일 구석진 곳에 차이니즈 박스 마냥 12중으로 된 폴더를 열고 열고 또 열어보면 한번도 플레이되지 못한 동영상 네 개가 있겠지 파일명은 내_남자의_비즈니스.avi * 사실 첫 문장은 제외한 나머지는 주말 전에 써 둔 것 주말에는 좀 더 버라이어티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커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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