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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나는 살아가다 말하다 반짝이다 원하다 느끼다 보다 :) 최근 등록된 덧글
팔랑팔랑 원피스!!!
이..by Heart-B at 12/21 아 감기기운따위 발로 .. by 술돌이 at 12/21 도도한 녀석 by 지나군 at 12/20 올테면 오라는거지 심지.. by 지나군 at 12/20 발로 뻥 by 지나군 at 12/20 유한킴벌리는 김뽀삐에게.. by 지나군 at 12/20 난 그냥 맘을 놨어 다같.. by 지나군 at 12/20 코트를 이제 꺼냈다구? .. by 지나군 at 12/20 오늘도 춥당 난 감기님이.. by 지나군 at 12/20 아 오늘 넘 추워서 코트 .. by 술돌이 at 12/16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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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으로 치통을 느낀건 한두달쯤 된것같은데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아프기 시작. 원래 눈이랑 이는 아프다 싶으면 무조건 달려가고보는데 일부러 미룰려고 한 게 아니라 당최 치과에 갈 시간이 안난다 여섯시, 늦게 하는 곳이래봤자 일곱시까지인데 내가 날고기어봤자 제일 빨리 도착하는 시간은 여섯시 이십, 삼십분 그때 접수하면 치료는 어렵다고 그러고 토요일에도 오후 한시까지밖에 안한다그러고 내 점심시간은 병원도 점심시간이고 장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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