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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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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야
 

너네 개 밥주러 왔니?

걔 말야. 못생긴건 둘째치고라도
너무 시끄럽게 설쳐대서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
갈때 좀 데려가라.
여유 되면 걔 친구들도 좀 같이 데려가면 좋고.



....영어로 써줘야 하나..

by 지나군 | 2008/08/06 03:55 | 말하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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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밀이 at 2008/08/06 03:59
영어로 써줘도 못 알아 들을꺼야
Commented by 지나군 at 2008/08/08 13:27
으키키키키키
Commented by 술돌이 at 2008/08/06 09:15
한국에선 한굴말을 해야지!
꼬우면 한국어 배우라 그래, 훗-
Commented by 지나군 at 2008/08/08 13:28
부시에게 한국어 강의를!!
Commented by Heartbreak at 2008/08/06 13:09
써먹을곳이 있어야 데리고 가지...
Commented by 지나군 at 2008/08/08 13:28
운전하는 개가 어디 흔한가요 +_+
말하는것만 봐도 신기한데 훗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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