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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낮에 자는 것도 아닌데 왜 항상 이럴까-_- 심지어 배가 고프다. 악;;; 해물죽은 아직도- 못 먹었다. 차라리 시내에 있거나, 먼 곳이면 준비 단단히 해서 다녀오겠습니다, 할텐데 오히려 동네에 있으니까 더 안가게되는듯-_-; 포스트 올리고, 해뜨기전에 피클 좀 만들어놔야겠다. 양파피클♬ * 진짜 오래간만에 월남쌈 먹었더니 맛있더라 ㅠ_ㅠ 이것도 제법 오래 벼르다가 갔었는데, 막막 드링킹 +_+ 게다가 풀 매니아 S양과 함께 갔더니, 페이퍼에 다 싸먹고 나서도 남은 채소까지 올킬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녀가 당근까지 다 먹어 주어서 접시가 깨끗해졌음. 워우워. * 그러고보니 오늘은 장날이구나 +_+!! 감자랑 수박이랑 사야지- 올해는 비가 많이 안와서 그런지 과일이랑 채소랑 다 풍년이더라. 대충 골라잡아도 다 맛있더라구. 사실 난 과일 고르는 눈은 탁월하거든요 *-_-* * 현재- 손발의 컬러를 다 지워 놓은 상태. 내일 다시 발라야지. 오래간만에 보는 순백의 발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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