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글빙글빙글빙글♬
by 지나군
카테고리
전체
나는
살아가다
말하다
반짝이다
원하다
느끼다
보다
:)
최근 등록된 덧글
어제 너무 일찍 잤나봐...
by 완 at 08/20
자다 깨면 기분 진짜 안좋..
by 성냥 at 08/20
양말을 안신으니까 감기가.
by Heartbreak at 08/20
하악~ 성가제..!! 버스..
by 술돌이 at 08/20
나도 잠 자야 하는데 계속..
by 당근 at 08/20
분홍색? 책가방덮개 달린 ..
by 지나군 at 08/20
다찌마와 리 대박이었어 ..
by 지나군 at 08/20
조건에 지나치게 부합하..
by 지나군 at 08/20
완전 편해 >_<
by 지나군 at 08/20
이리와~ (유혹)
by 당근 at 08/19

이전 블로그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more...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네메시스
2008년 8월의 첫 새벽.

딱히 낮에 자는 것도 아닌데 왜 항상 이럴까-_-
심지어 배가 고프다. 악;;;

해물죽은 아직도- 못 먹었다. 차라리 시내에 있거나, 먼 곳이면
준비 단단히 해서 다녀오겠습니다, 할텐데
오히려 동네에 있으니까 더 안가게되는듯-_-;
포스트 올리고, 해뜨기전에 피클 좀 만들어놔야겠다. 양파피클♬
*
진짜 오래간만에 월남쌈 먹었더니 맛있더라 ㅠ_ㅠ
이것도 제법 오래 벼르다가 갔었는데, 막막 드링킹 +_+
게다가 풀 매니아 S양과 함께 갔더니,
페이퍼에 다 싸먹고 나서도 남은 채소까지 올킬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녀가 당근까지 다 먹어 주어서 접시가 깨끗해졌음. 워우워.
*
그러고보니 오늘은 장날이구나 +_+!!
감자랑 수박이랑 사야지-
올해는 비가 많이 안와서 그런지 과일이랑 채소랑 다 풍년이더라.
대충 골라잡아도 다 맛있더라구. 사실 난 과일 고르는 눈은 탁월하거든요 *-_-*
*
현재- 손발의 컬러를 다 지워 놓은 상태. 내일 다시 발라야지.
오래간만에 보는 순백의 발꼬락.
by 지나군 | 2008/08/01 04:31 | 말하다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rubypierce.egloos.com/tb/384757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Heartbreak at 2008/08/01 04:56
8월이구나.
0시를 건너뛰는 생활을 하고 있어서 인지를 못했네.
나는 지금 핫케익 해먹을려고.
Commented by 지나군 at 2008/08/03 04:58
핫케익!
오래간만에 들어보는걸요.
나 핫케익 완전 이쁘게 잘구워요. 훗훗훗
Commented by 술돌이 at 2008/08/01 09:16
나도 월남쌈 +_+
난 에어컨을 너무 심하게 쏘이는 바람에 감기에 걸려뜸 ㅠ
에헤라~
Commented by 지나군 at 2008/08/03 04:59
월남쌈! 나중에 우리도 한번 먹으러 갈까?
나도 감기기운이 살짝-_- 우리집 너무 추워-_-
게다가 에어컨 덕분에 망할 안구건조증이 빛을 발하는구나.
Commented by at 2008/08/01 11:10
나 쌀국수랑 월남쌈 먹고 싶다아 ㅠㅠ
근데 주위에 쌀국수 좋아하는 사람이 흔치 않아........ OTL
Commented by 지나군 at 2008/08/03 05:03
울 아부지 쌀국수 되게 좋아하시더라구요 (.....)
난 아주 소량은 괜찮지만, 코리앤더에는 약해서
쌀국수는 막막 기쁘게 먹긴 힘들더라구.
월남쌈은 좋아해요 'ㅂ' 꺄-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