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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나는 살아가다 말하다 반짝이다 원하다 느끼다 보다 :) 최근 등록된 덧글
어제 너무 일찍 잤나봐...by 완 at 08/20 자다 깨면 기분 진짜 안좋.. by 성냥 at 08/20 양말을 안신으니까 감기가. by Heartbreak at 08/20 하악~ 성가제..!! 버스.. by 술돌이 at 08/20 나도 잠 자야 하는데 계속.. by 당근 at 08/20 분홍색? 책가방덮개 달린 .. by 지나군 at 08/20 다찌마와 리 대박이었어 .. by 지나군 at 08/20 조건에 지나치게 부합하.. by 지나군 at 08/20 완전 편해 >_< by 지나군 at 08/20 이리와~ (유혹) by 당근 at 08/19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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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부터 새우 한가득 구워놓고 맥주한잔 >_< 냉동실에 아직 새우가 잔뜩 있는걸 생각하니 또 가슴이 벅차오르는구나. 와우 *-_-* * 일련의 사태를 접하고, 책꽂이에 꽂혀 있는 오츠이치의 GOTH를 정독했는데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 처음에 읽으면서 어쩌면 이거 19금 될수도 있겠네, 하긴 했는데 판매금지는 웬말이람? 수위로 따지면야 훨씬 하드한 책도 많은데 순전히 주인공이 고등학생이어서 그렇다는건 좀.. ...갑자기, 고3 남자애가 자기 과외선생 납치해서 지네집 맨홀에 가두고 돈 뺏고 강간하고 제주도로 도피했다가 잡혔다는 오늘 기사 생각나네. 이런 놈이나 좀 어떻게 해봐라. -_- 덕분에 제 책장에 금서 하나 생겼네요 -_- * 해물죽 먹고싶다. 일 그만두고는 죽 먹으러 갈일도 없네. 동네에 본죽이 있긴 한데, 본죽도 점포마다 맛이 많이 다르더라구. 게다가 굴을 빼 줄지가 의문 (....) 시간많은 백수라 집에서 해먹을려면 해먹을수도 있겠지만 자잘한 해물 밑손질은 너무 귀찮은걸. -ㅂ- 게다가 결정적으로 우리집에 계신 분은 내가 요리하는 걸 싫어하시더라고. 전에 부엌에서 감자 좀 튀겨 먹었더니, 그냥 맥도날드 가라고 돈 주더라 ㅠ_ㅠ_ㅠ_ㅠ * 여행도 한번 다녀오면 좋겠고. 리조트같은데서 스파나 받으며 뒹굴뒹굴하고픈데- 코타키나발루 이런데는 지금 완전 비싸겠지. 흑 on_ 일단 일요일에 봉하부터 다녀오고 나서 생각해야겠다. 비 오지마라 -_-_-_-_- 언니 화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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